반값여행 일정은 인증과 지출에서 거꾸로 짭니다
보통 여행은 가고 싶은 곳부터 정하지만, 반값여행은 인증해야 할 지정관광지와 한도를 채울 지출부터 정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지정관광지 두 곳 고르기신청 페이지 목록에서 서로 가까운 두 곳을 고릅니다.
- 숙소 정하기숙박이 가장 큰 지출이라 숙소를 그 지역 안에 잡으면 한도의 절반이 채워집니다.
- 식사 두세 번지역 식당과 시장에서 나머지를 채웁니다.
- 영수증 사진받을 때마다 바로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1박 2일 예시 — 둘이 장흥
| 때 | 할 일 | 지출 예 |
|---|---|---|
| 첫날 낮 | 정남진 토요시장, 한우 삼합 점심 | 7만원 |
| 첫날 오후 | 지정관광지 한 곳 인증 | 입장료 |
| 첫날 밤 | 장흥 안 숙소 | 12만원 |
| 둘째 날 | 지정관광지 한 곳 인증, 카페와 점심 | 6만원 |
| 합계 | 25만원 → 환급 12만5천원 |
당일치기라면
당일이면 숙박비가 없어 한도까지 쓰기 어렵습니다. 혼자 20만원을 하루에 쓰기는 쉽지 않으니, 당일이라면 환급이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고 체험이나 특산물 구입을 넣으세요. 충주는 당일이면 환급률이 30%로 내려갑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