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반값여행
경남에서는 합천, 남해, 산청, 하동, 고성, 함양, 거창, 밀양이 참여합니다. 그중 합천은 해인사와 황매산,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있어 가을에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9월 21일 오전에 신청이 마감됐고 여행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로 다른 지역보다 짧습니다.
| 지역 | 상태(10.8) | 신청 | 여행 기간 | 환급 받는 앱 | 전담 전화 |
|---|---|---|---|---|---|
| 합천 | 마감 | 9.21 10시 40분 마감 | 9.22-10.11 | 제로페이 | 1660-3067 |
합천만의 특징
- 환급은 제로페이 — 대부분 chak 이나 코나아이를 쓰는 것과 달리 합천은 제로페이 앱으로 받습니다. 미리 깔아 두면 환급 뒤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여행 기간이 짧다 — 10월 11일이 지나면 쓴 돈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증빙 제출 기한도 따로 있으니 다녀오자마자 올리세요.
- 인증은 두 곳 — 해인사와 영상테마파크는 차로 40분쯤 떨어져 있어 하루에 묶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마감 뒤에 할 수 있는 것
합천을 놓쳤다면 같은 경남의 산청이 접수 중이고 함양, 거창, 밀양은 준비 중입니다. 산청은 지리산 동쪽이라 합천에서 멀지 않아, 내년을 기다리기보다 가까운 지역으로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