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충북 반값여행지
강원에서는 평창, 영월, 횡성, 화천이, 충북에서는 제천이 대한민국 반값여행에 들어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두세 시간이면 닿는 곳이 많아 주말 1박 여행으로 계획하기 좋습니다. 충주는 같은 충북이지만 시가 따로 운영하는 사업이라 충주 반값여행에 따로 적었습니다.
| 지역 | 상태(10.8) | 신청 | 여행 기간 | 환급 받는 앱 | 전담 전화 |
|---|---|---|---|---|---|
| 제천 | 접수 중 | 10.7부터 | 10.7-11.10 | chak | 043-647-2187 |
| 평창 | 마감 | 9.29 11시 50분 마감 | 10.1-10.31 | chak | 033-333-0252 |
| 영월 | 마감 | 9.16 17시 마감 | 9.18-10.18 | 코나아이 | 1660-3609 |
평창
평창은 9월 29일 낮에 마감됐고 여행 기간은 10월 31일까지입니다. 인증은 지정관광지 한 곳 방문사진이면 되어 다른 지역보다 간단합니다. 가을 단풍철이라 오대산과 대관령 쪽 숙소가 빨리 차니 승인받았다면 숙소부터 잡으세요. 환급은 chak 앱으로 받습니다.
영월
영월은 9월 16일에 신청이 끝났고 여행은 10월 18일까지라 남은 날이 많지 않습니다. 한반도지형, 청령포, 장릉처럼 읍내 가까이 모인 관광지가 많아 두 곳 인증은 어렵지 않습니다. 환급은 코나아이 앱으로 받습니다.
제천
제천은 10월 7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여행 기간은 11월 10일까지입니다. 지금 강원·충북에서 새로 신청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화면에는 1인당 5만원 제한이 적혀 있으니 신청 페이지 공고에서 한도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풍호와 의림지, 약초시장을 묶는 일정이 많습니다.
강원 쪽에서 알아 둘 것
- 강원 지역은 원주·강릉처럼 큰 도시 주민이 인접 시군 제외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산간 지역은 카드 결제가 안 되는 가게가 드물게 있으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는 곳 위주로 씁니다.
- 렌터카 주유비는 대부분 환급에서 빠지므로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