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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지, 둘 이상인지, 청년인지에 따라
| 구분 | 환급률 | 최대 | 한도 채우는 지출 |
|---|---|---|---|
| 혼자 | 50% | 10만원 | 20만원 |
| 2명 이상 | 50% | 20만원 | 40만원 |
| 청년 혼자 | 70% | 14만원 | 20만원 |
| 충주 당일 | 30% | 10만원(1인) | 약 33만원 |
신청부터 환급까지
예시입니다
쓴 돈과 인원을 넣으면 돌려받는 돈과 실제 부담이 나옵니다.
많이 찾는 질문마다 핵심만 먼저 적었습니다
10월 8일 화면 기준입니다
| 지역 | 상태(10.8) | 신청 | 여행 기간 | 환급 받는 앱 | 전담 전화 |
|---|---|---|---|---|---|
| 영광 | 접수 중 | 9.28 10시부터 | 10.1-10.31 | 그리고 앱(코나아이) | 061-350-6796 |
| 장흥 | 접수 중 | 9.28 10시부터 | 10.12-11.2 | 모바일 장흥사랑상품권(chak) | 1660-3064 |
| 강진 | 마감 | 9.29 10시 40분 마감 | 10.1-10.31 |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 | 061-433-3349 |
| 고흥 | 마감 | 8.28 17시 마감 | 9.1-10.31 | chak | 061-830-5305 |
| 완도 | 마감 | 10.8 10시 25분 마감 | 10.1-11.30 | chak | 1660-3061 |
| 제천 | 접수 중 | 10.7부터 | 10.7-11.10 | chak | 043-647-2187 |
| 평창 | 마감 | 9.29 11시 50분 마감 | 10.1-10.31 | chak | 033-333-0252 |
| 영월 | 마감 | 9.16 17시 마감 | 9.18-10.18 | 코나아이 | 1660-3609 |
| 합천 | 마감 | 9.21 10시 40분 마감 | 9.22-10.11 | 제로페이 | 1660-3067 |
마감은 신청 마감입니다. 승인받은 사람은 여행 기간 안에 다녀와 증빙을 내면 됩니다. 영광과 장흥, 제천은 아직 신청을 받고 있고, 완도는 신청이 끝났지만 여행 기간이 11월 30일까지로 가장 깁니다. 합천은 10월 11일, 영월은 10월 18일에 여행 기간이 끝나니 승인받았다면 서둘러야 합니다. 환급받는 앱이 지역마다 달라 출발 전에 미리 깔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 알면 환급을 놓칩니다
강진·완도·영광·고흥·장흥
강진은 가우도와 다산초당을 묶어 두 곳 인증이 쉽고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받습니다. 완도는 여행 기간이 11월 말까지로 길지만 강진·해남 주민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영광은 지금 접수 중이고 그리고 앱으로 환급받습니다. 고흥은 반도가 길어 숙박을 끼우는 편이 낫습니다. 장흥은 관광지 한 곳과 가맹점 이용으로도 인증이 되어 가장 느슨한 편입니다.
전남 안에서 두 곳을 이어 가는 사람이 많은데, 지역마다 신청을 따로 해야 하고 인접 지역 제외가 서로 얽혀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이 두 지역 모두와 붙어 있지 않은지 하나씩 확인하세요.
전남은 남해안을 따라 섬과 바다, 갯벌이 이어져 계절마다 먹을거리가 다릅니다. 가을에는 영광 굴비와 장흥 키조개, 완도 전복이 제철이고, 고흥에서는 유자와 붉은 노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강진은 남도 한정식으로 이름난 곳이라 식사 한 번으로도 환급 한도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바다 쪽 일정은 물때와 배 시간에 따라 바뀌니 하루를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섬에 들어간다면 배편 요금과 섬 안 식당 결제도 영수증을 꼭 챙기세요. 영수증에 찍힌 주소가 신청한 지역 안이어야 환급 대상으로 인정됩니다.
평창·영월·제천·충주·합천
평창은 지정관광지 한 곳 방문사진만 있으면 되어 인증이 가장 간단합니다. 여행은 10월 31일까지이고 chak 앱으로 받습니다. 영월은 한반도지형, 청령포, 장릉이 읍내 가까이 모여 있어 두 곳 인증이 어렵지 않지만 여행 기간이 10월 18일에 끝납니다. 두 곳 모두 신청은 마감됐으니 승인받은 사람만 해당합니다.
제천은 10월 7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해 지금 강원·충북에서 새로 신청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행 기간은 11월 10일까지로 넉넉하고 chak 앱으로 받습니다. 화면에 1인당 5만원 제한이 적혀 있으니 한도는 신청 페이지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청풍호와 의림지, 약초시장을 묶는 일정이 많습니다.
충주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목록이 아니라 충주시가 따로 하는 반값여행입니다. 숙박하면 50%, 당일이면 30%를 충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고, 혼자 10만원, 둘 이상 20만원이 한도입니다. 관광지 두 곳을 들러야 하고, 받은 포인트는 12월 31일까지 씁니다. 수안보 온천에서 하룻밤 자면 숙박비가 그대로 환급 대상 지출이 됩니다.
합천은 여행 기간이 9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로 짧고, 환급을 제로페이로 받는 점이 다릅니다. 해인사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묶으면 두 곳 인증이 한나절에 끝납니다. 놓쳤다면 같은 경남의 산청이 접수 중이고 함양, 거창, 밀양은 준비 중이라 가까운 곳으로 바꿔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증빙에서 가장 많이 막힙니다
환급이 거절되는 이유는 대부분 증빙입니다. 영수증에는 가게 이름과 주소가 보여야 하고, 그 주소가 신청한 지역 안이어야 합니다. 숙박앱으로 결제했다면 숙박확인서나 예약 화면을 함께 내야 업소 위치가 확인됩니다. 인증사진은 지역이 정한 지정관광지에서 본인이 나오게 찍어야 하고, 목록에 없는 관광지는 아무리 유명해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신청 페이지의 지정관광지 목록을 지도에 표시해 두면 현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주유소, 카센터, 유흥시설, 연 매출이 큰 업소는 대부분 환급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한도를 채우려면 숙박과 식사, 전통시장, 체험처럼 지역 가게에서 쓰는 돈을 중심으로 계획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수증은 받을 때마다 휴대폰으로 찍어 두고, 여행이 끝나면 미루지 말고 기한 안에 올리세요. 지역마다 제출 기한이 따로 있어 늦으면 승인받은 여행이라도 환급을 받지 못합니다.
마감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반값여행은 지역마다 예산이 정해져 있어 인원이 차면 바로 닫힙니다. 강진은 접수 다음 날 오전 10시 40분에, 평창은 오전 11시 50분에, 완도는 10월 8일 오전 10시 25분에 마감됐습니다. 가고 싶은 지역이 준비 중이라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화면을 자주 들여다보고, 시작 시각이 공지되면 알람을 맞춰 두세요. 함양, 거창, 안동, 태안, 밀양, 서천이 지금 준비 중입니다.
신청 페이지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환급받을 지역화폐 앱 설치는 시작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 시각에 가입부터 하면 그 사이에 마감되는 일이 흔합니다. 같은 chak 앱이라도 지역을 따로 골라야 그 지역 화폐가 보이고, 영광은 그리고 앱, 영월은 코나아이, 합천은 제로페이를 씁니다. 여행 날짜와 인원도 미리 정해 두면 입력이 빨라집니다.
신청만 하고 승인 문자를 받기 전에 쓴 돈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숙소 예약은 승인을 확인한 뒤에 하거나, 취소가 자유로운 상품으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인 문자에는 여행 기간과 증빙 제출 기한이 함께 적혀 오니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승인을 받고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됐다면 신청 페이지에서 취소하거나 지역 전담 전화로 알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취소된 자리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고, 지역에 따라 추가 모집으로 다시 열리기도 합니다. 마감된 지역에 가고 싶다면 이런 추가 모집이 있는지 전화로 물어보세요.
그 지역 화폐라 쓸 곳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반값여행 환급금은 계좌로 들어오는 현금이 아니라 여행한 지역의 지역화폐입니다. 그 지역 가맹점이나 지역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쓸 수 있고, 대개 연말 무렵까지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며칠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집에 돌아온 뒤 받은 돈을 어디에 쓸지 막막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지역 특산물 온라인몰입니다. 영광은 굴비, 완도는 전복과 김, 장흥은 표고버섯과 한우, 고흥은 유자, 강진은 쌀과 청자 공예품, 제천은 약초, 충주는 사과가 대표적입니다. 명절 선물을 미리 사 두거나 집에서 먹을 식재료를 주문하면 남김없이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해에 그 지역을 다시 찾을 계획이 있다면 다음 여행의 숙박비나 식사비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경우든 앱에서 남은 금액과 기한을 한 번씩 확인해 두면 쓰지 못하고 사라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 지역을 차례로 다녀왔다면 지역마다 앱과 화폐가 따로라 잔액이 흩어집니다. 지역별로 받은 금액과 기한을 메모해 두고 기한이 가까운 것부터 쓰세요.
반값여행은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는 단순한 제도지만,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한 푼도 받지 못합니다. 먼저 내 주소지와 붙어 있지 않은 지역 가운데 접수 중인 곳을 고르고, 신청 시작 시각에 맞춰 신청한 뒤 승인을 확인합니다. 여행하면서는 영수증과 지정관광지 인증사진을 바로바로 챙기고, 돌아와서 기한 안에 올리면 지역화폐로 환급금이 들어옵니다.
한도를 채우는 지출은 혼자 20만원, 둘 이상 40만원입니다. 숙박이 가장 큰 지출이니 그 지역 안에 숙소를 잡으면 한도 절반이 채워지고, 남은 것은 식당과 시장, 체험으로 채우면 됩니다. 19-34세 청년은 혼자 가도 70%까지 돌려받아 20만원을 쓰면 실제로는 6만원만 낸 셈이 됩니다.
지역을 고를 때는 이름난 곳보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곳, 내 주소지와 붙어 있지 않은 곳, 여행 날짜가 기간 안에 들어가는 곳을 먼저 추립니다. 그다음 지정관광지 두 곳이 서로 가까운지, 그 근처에 묵을 곳과 먹을 곳이 있는지를 봅니다. 이 네 가지만 맞으면 어느 지역이든 반값여행의 절반 환급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라도 어긋나면 승인을 받고도 환급에서 떨어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신청 페이지의 공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입니다. 궁금한 점은 지역 전담 전화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답해 줍니다.
한국관광공사나 지자체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개인정보를 받지 않는 개인 정보 사이트입니다. 실제 신청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반값여행 화면과 각 지역 신청 페이지에서 하세요. 계산기에 넣은 값은 방문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