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따로 하는 반값여행입니다
충주반값여행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참여 목록에 있는 사업이 아니라 충주시가 자체로 운영하는 여행비 환급입니다. 그래서 신청 홈페이지도, 환급 비율도 다릅니다. 5월 6일 시작해 연말까지 늘어났고, 환급받은 포인트는 12월 31일까지 씁니다.
| 구분 | 충주반값여행 | 대한민국 반값여행 |
|---|---|---|
| 운영 | 충주시 | 한국관광공사와 참여 지자체 |
| 환급 비율 | 숙박 50%, 당일 30% | 50%(청년 70%) |
| 한도 | 1인 10만원, 2인 이상 20만원 | 1인 10만원, 2인 이상 20만원 |
| 받는 돈 | 충주사랑상품권 모바일 포인트 | 지역마다 다른 지역화폐 |
| 인증 | 관광지 2곳 이상 | 지역마다 1-2곳 |
| 대상 | 충주 밖 거주자, 1인 1회 | 거주지·인접 지역 제외 |
숙박을 하면 유리합니다
충주는 당일 여행이면 30%만 돌려줍니다. 20만원을 써도 당일이면 6만원, 숙박을 끼우면 10만원입니다. 수안보 온천이나 충주호 근처에서 하룻밤 자면 숙박비 자체가 환급 대상 지출이 되어 한도를 채우기도 쉽습니다.
쓸 곳
받은 포인트는 충주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충주 지역 온라인몰에서 씁니다. 여행이 끝난 뒤 받는 경우가 많으니 사과나 복숭아 같은 지역 특산물을 온라인몰로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충주반값여행은 충주시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가 많으니 주소를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