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16가지
반값여행은 정확히 어떤 제도인가요?
정식 이름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입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을 여행하고 그곳에서 쓴 돈의 절반을 그 지역 화폐로 돌려받는 방식이라 반값여행이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반값여행 화면에 참여 지역이 모여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거주지와 그 인접 지역이 아닌 곳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완도는 강진·해남 주민을 받지 않는 것처럼 지역마다 제외되는 이웃 시군이 따로 있습니다.
얼마까지 돌려받나요?
쓴 돈의 50%를 돌려받고, 혼자 가면 최대 10만원, 2명 이상이면 최대 20만원입니다. 19-34세 청년은 환급률이 70%로 올라가 혼자서도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다녀와서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여행 전에 가려는 지역의 신청 페이지에서 먼저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전 신청 없이 쓴 돈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금은 현금으로 받나요?
아닙니다. 그 지역의 지역화폐로 받습니다. chak, 코나아이, 제로페이처럼 지역마다 쓰는 앱이 다르고, 받은 돈은 그 지역 가맹점이나 지역 쇼핑몰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인증사진은 무엇을 찍나요?
지역이 정한 지정관광지에서 본인이 나오게 찍은 방문 사진입니다. 대부분 2곳이고 평창은 1곳, 장흥은 1곳과 가맹점 이용으로도 됩니다.
영수증은 어떤 것이 인정되나요?
신용카드 영수증, 현금영수증, 지역화폐 결제 내역이 기본입니다. 숙박했다면 숙박확인서나 예약 화면 캡처, 결제 영수증을 함께 냅니다.
주유비도 환급되나요?
대부분 지역에서 주유소, 카센터, 유흥시설, 연 매출 30억원이 넘는 업소는 빠집니다. 식당, 숙박, 카페, 관광지 입장료처럼 지역 가게에서 쓴 돈을 중심으로 계획하세요.
강진과 평창은 이제 못 가나요?
10월 8일 화면 기준으로 강진, 평창, 완도, 고흥, 영월, 합천은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추가 모집이나 다음 차수가 열리면 같은 화면에 다시 올라오니 지역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10월 8일 기준 접수 중인 곳은 영광, 장흥, 제천, 영천, 산청, 화천입니다. 전남에서는 영광과 장흥이 열려 있습니다.
충주도 반값여행지인가요?
충주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참여 목록이 아니라 충주시가 따로 하는 충주반값여행입니다. 숙박하면 50%, 당일이면 30%를 충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여러 지역을 다 신청할 수 있나요?
지역마다 따로 운영되므로 기간이 겹치지 않게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지역에서는 1인 1회가 원칙이니 같은 곳을 두 번 받으려 하지 마세요.
가족이 함께 가면 얼마인가요?
가족은 5명까지 최대 50만원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가족 기준과 증빙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 신청 페이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페이지는 어디서 찾나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반값여행 화면에서 지역을 누르면 그 지역 신청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검색으로 찾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보다 이 경로가 안전합니다.
환급금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지역화폐마다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충주는 12월 31일까지이고, 다른 지역도 대개 연말 전후로 끝나니 받은 뒤 바로 쓸 계획을 세우세요.
이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신청과 환급은 각 지역 신청 페이지에서만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